[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동원개발은 개별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771억9100만원으로 전년대비 74.26%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400억8600만원으로 6.8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90억1400만원으로 79.66% 증가했다. 회사 측은 분양수익 증대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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