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장터에서 특산물 구매해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또 ▲음성군 인삼, 홍삼엑기스, 아카시아꿀 ▲제천시 사과, 도라지, 잡곡 ▲여주시 버섯김, 땅콩, 도라지즙, 배도라지청 ▲청송군 사과, 사과증류주 ▲청양군 장아찌, 잡곡류, 표고버섯 ▲춘천시 닭갈비, 된장, 더덕, 유기농 와인 등 120여종이다. 모두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시중가보다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우수한 상품들이 선보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좋은 품질의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과 동시에 자매시·군의 농가에는 판로를 제공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