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랜베리 효능'…콜레스트롤 저하시키지만 높은 칼로리로 주의 요망[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크랜베리의 효능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큼한 맛의 붉은색 과일 크랜베리는 미국의 추수감사절에 꼭 등장하는 과일 중 하나로 포도, 블루베리와 함께 북미에서 인기 있는 3대 과일로 꼽힌다.크랜베리는 북미가 원산지로 두루미의 머리와 부리 부분을 닮았다는 데서 유래했다. 또한 이 과일은 1600년대에 북미에 정착하기 시작한 최초의 이주민들에 의해 소개된 후 유럽에서 온 이주민들이 이 열매를 섭취하기 시작했다.크랜베리는 봄에 예쁜 꽃이 피고 앙증맞은 열매가 열려 가을이면 빨갛고 맛있는 열매를 먹을 수 있다. 주로 주스나 잼, 건조과일, 건강식품으로 만들어진다.건조된 과일은 파운드 케이크 등 제과제빵에 쓰인다. 골드키위 같은 달콤한 과일과 함께 먹는 것이 크랜베리의 신맛을 완화시켜 궁합이 맞다. 생 크랜베리는 냉장보관하며 건 크랜베리는 지사 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적정 보관 온도는 0℃~5℃ 이며 적정 보관일은 3일이다.크랜베리의 효능으로는 혈중 콜레스트롤 저하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의 농도를 증가시키며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작용해 심장 건장을 증진시킨다. 반면 크랜베리는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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