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오기자
▲남미 아르헨티나의 '어느 화창한 날'[사진제공=NASA/Terry Virts]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맑고 화창한 날에남미에 가득한 빛파란 구슬에 멎다<hr/>아르헨티나에 맑고 화창한 기운이 가득하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고 있는 테리 버츠 우주비행사가 '아르헨티나의 맑은 날'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려 눈길이 쏠린다. 어느 화창한 날 ISS에서 내려다본 밝고 맑고 투명한 '푸른 지구'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햇볕이 지구를 감싸고 푸른 지구가 그 빛을 다시 우주로 내뿜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테리 버츠는 "아르헨티나의 티에라델푸에고에서부터 산호르헤만에 이르는 맑고 화창한 날"이라며 "남아메리카의 가장 남쪽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