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우리로광통신은 15일 사물통신(M2M) 모듈, 산업용모뎀, LTE 라우터 등의 제조·판매하는 모바일에코를 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우리로광통신의 모바일에코 지분율은 51.0%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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