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위치도
이 중 조합원과 일반분양분은 1630세대, 임대주택 335세대다. 오는 2018년12월 착공, 2020년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남4재정비촉진구역은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대 구역으로 지난 2009년10월1일 서울특별시 고시 제2009-387호(2009.10.01.)로 구역 지정됐다. 2010년9월28일 추진위원회가 설립됐으며 2014년11월15일 창립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 2014년12월23일 조합설립인가를 신청, 2015년1월6일 인가가 완료된 것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어떤 형식의 재개발이든 주민을 우선으로 주민의 이익이 극대화되는 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미래 서울의 중심 주거지역이 될 한남재정비촉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구 재정비사업과(☎2199-7463)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