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조은희 서초구청장
구는 사례를 통해 중소기업 노무관리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문제점들에 접근, 효과적인 인력관리 방법 등 ‘사업주와 직원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직장만들기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강좌는 현직 공인노무사에 의해 진행된다.이번 강좌에서는 근로계약, 퇴직연금, 육아, 사회보험 등 근로자와 인사노무 담당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개별적 근로관계법령과 노사관계법령 등 전반에 관해 소개한다.서초구는 2012년7월16일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둘째·넷째 금요일 오후 2~5시 노무상담코너를 운영하고 있다.인사노무 강좌도 지난해 이어 세 번째 개최다.서초구 김종학 오케이민원센터장은 “이번 강의가 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 속에서 노사간 불필요한 갈등과 대립요소들을 사전에 제거, 인사노무 담당자의 직무능력 및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서초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