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특히 지난달 20일 발표한 작가의 첫 장편소설 ‘기억해줘’는 판매량이 가파르게 증가해 베트스셀러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가수 이효리가 읽고 추천사를 남겨 더욱 유명해 졌다.콘서트는 김현철 심리학 박사의 진행으로 신간소개, 독자와 대화, 연애상담 등 무대와 객석이 함께하는 대화의 형식으로 진행된다.또 게스트로는 ‘순정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작가인 강풀이 출연, 콘서트의 매력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오후 7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고 참가비는 무료. 중학생 이상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행사가 끝난 후에는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피자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부대행사로 집에 있는 도서를 가져오면 1인당 3권에 한해 다른 도서로 교환하는 1:1 도서교환전도 함께 진행되며, 교환 대상은 2009년 이후에 출간된 책에 한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