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이번에 마련된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구민들에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못 잊어’ '귀천‘ ’신고산 타령‘ 등 아름다운 우리 가곡, 민요와 함께 ’가을편지‘ ’웨딩 케익‘ ’아름다운 세상‘ 등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곡들을 선보인다.특히 위니아트 예술 총감독으로 재직 중인 테너 유승범과 ‘라보엠’ ‘리골렛토’ 등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바리톤 송형빈, 재즈 드러머 강우철을 중심으로 구성된 재즈 밴드 ‘Rhein'의 재즈 공연 등 다양한 공연도 마련돼 있어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중랑구 한석호 문화체육과장은 “깊어가는 가을 구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공연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공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