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서한은 미래자산개발과 280억7000만원 규모의 제주 건입동 2차호텔(호텔제주 리젠트마린 더테라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4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6년 9월30일까지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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