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증시 급락과 달러약세에 상승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0.50달러(0.9%) 오른 1244.80달러에 마감됐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9월10일 이후 최고치다. 금 가격은 뉴욕증시가 2%대의 폭락세를 보이고,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선 데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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