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 이군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14일 강남의 한 아파트 경비원이 분실자살을 시도한 사건과 관련, 해당 경비원이 입원 중인 병원을 찾아가 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 경비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모아파트에서 일해오다 일부 입주민으로부터 심한 모멸감과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분신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당 인권위원장인 이한성 의원과 함께 병원을 방문, 입원 중인 경비원을 위로하고 가족들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가족들은 "이번 사고가 산재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건의했으며, 이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이를 관철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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