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1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온스당 8.30달러 오른 1230달러에 마감됐다. 최근 강세를 보이던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냈고, 글로벌 경제 둔화 등에 대한 우려로 향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상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금 가격은 소폭 올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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