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글짓기 그림그리기
이날 행사는 본 행사(글짓기·그림 그리기)외에도 다채롭고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곁들인 부대 행사와 식전 공연으로 각종 초청 공연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행사 시작 전 이웃사랑일원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의 댄스공연과 초등학생 봉사동아리 강남 위더스의 난타공연, 어린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마술공연 등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띄운다.본격적인 행사 이외도 ▲ 페인트 페인팅 ▲나라사랑 태극기 만들기 ▲스트리트 매직 ▲스포츠스태킹컵 ▲아동학대예방교육과 출산장려 홍보물 배부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아울러 참가자의 작품을 심사해 별도의 시상식도 준비됐는데 시상인원은 100명으로 글짓기 50명, 그림 30명, 장애아동 20명 등이다. 단, 시상인원은 참가 인원수에 따라 추후 조정 가능하며 수상내역은 강남청소년수련관과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학교별 통지 예정이라 한다. 참가자 접수는 지난달까지 해당 학교나 강남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angnamyc.or.kr)를 통해 이루어졌으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행사 당일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싶다. 보육지원과 배경숙 팀장은“이번 행사는 여느 해와 다르게 한글날의 의미가 더해져 보다 뜻 깊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무한한 가능성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