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사회복무요원 정신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배안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장(왼쪽)과 문창인 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br />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는 지난 25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 회의실에서 광주지역 내 거주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정신건강과 중독문제 조기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5개구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와 중독관리센터가 참여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정신건강 및 중독문제 관련 연계·의뢰체계 구축 ▲정신건강·중독 위험군에 대한 조기발견 및 개입 ▲정신건강사업 관련 정보교류, 연구지원, 인적자원의 교육 등 사회복무요원들의 정신건강과 중독문제에 대해 초기 관리부터 재활치료까지 통합적 정신건강관리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임형택 시 건강정책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정신건강 개입이 필요한 복무요원들의 전문적인 치유를 위한 출발점이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사회복무요원들이 복무를 마치고 무사히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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