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장흥군 신리어촌체험마을 오성금 개막이체험장에서 고향을 방문한 출향인과 관광객,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마당 개막이체험행사가 열렸다.
김재수 어촌계장은 “이번 행사에 예상보다 많은 관광객이 참여함으로써 앞으로 체험마을 홍보와 운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 2015년부터는 일회성 개막행사와는 달리 사리 물때에 맞춰 전국 최초 상설 개막이 체험장을 상시 운영하여 체험객이 연중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마을 컨설턴트로 활동하x고 있는 진영재 교수(한려대학교)는 “이번 행사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개최된 만큼 프로그램 다양화는 물론 신리어촌체험마을 활성화에 있어 참여와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주민들이 스스로 확인하는 행사였다”고 평가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