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한진해운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방안으로 국내외 터미널 지분 매각 등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우선적으로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지분의 매각과 관련해 계속 진행 중에 있으나 현 시점에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5일 답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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