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완도 청산도에서 만난 '토종 개구리' 멋진 포즈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완도군’(莞島郡)군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25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뤄진 다도해국립공원의 중심지로서 빼어난 풍광과 함께 전국 제1의 청정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휴일인 24일 느림의 섬 완도 청산도 청송해변에서 토종 개구리와 마주쳤다. 개구리가 사진을 촬영해주라는 듯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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