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구직 상담
구는 미채용자에 대해서는 고용정책과 취업정보은행에서 취업 매칭 및 케어로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 4월부터 매월 19일을 ‘구인구직 일구데이’로 정례화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4, 6, 9, 11월에는 구인업체와의 직접 면접과 채용을, 5, 7, 10, 12월에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정보 제공 및 상담, 면접요령 및 모의면접 실시, 이력서 작성, 증명사진 촬영 등 취업현장에 필요한 학습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 일구데이에는 레드스톤시스템과 순천향대학병원 등 5개 업체가 참여, 47명이 구직을 신청해 13명이 채용되는 결과를 얻었다.지난 5월에는 28명의 구직자들이 취업상담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1600명이 넘는 구민들이 구청을 통해 일자리를 얻었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으로 일자리가 필요한 구민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