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이는 민선 5기 추진성과를 객관적 관점에서 확인하고 부족했던 부분을 반성해 사람· 현장· 실천중심의 민선6기 새로운 비전을 창조하기 위해서다.준비위원회는 복지· 보건· 교육· 문화· 도시· 안전 등 다방면에 걸친 외부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 서대문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 설치된다.위원회는 서대문구 전 부서로부터 민선5기 성과와 한계 그리고 민선6기 핵심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또 이를 바탕으로 준비위원 간 토론과 자문을 통해 민선 6기 서대문구 비전과 전략목표를 설정한다.임근래 서대문구 정책기획담당관은 “구청장이 연임됐음에도 준비위원회를 운영하는 것은 객관적 입장에서 지난 4년간 부족했던 점을 성찰하고 아쉬운 점을 보완해 구민이 더 행복한 서대문구를 만들겠다는 문석진 구청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서대문구 정책기획담당관실(☎330-1087)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