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헝가리가 사상 최저치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헝가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0bp 내린 2.4%로 결정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대부분 예측했던 결과다.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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