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블루콤이 강세다. 블루투스 이어폰 출하량이 늘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21일 오전 10시7분 현재 블루콤은 전일보다 900원(5.11%) 오른 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김상표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블루콤에 대해 "북미와 국내 시장에서의 블루투스 이어폰 출하량 급증으로 1분기 실적 호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3분기까지 7분기 연속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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