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파트의 기준을 바꾸는 센텀 비스타 동원, 5월9일 모델하우스 오픈

다음달 초 부산에 고급 시설과 조망은 기본이고, 입주자의 건강까지 생각하고 친환경 설계까지 갖춘 명품 아파트가 나온다. 5월 9일 오픈 예정인 센텀 비스타 동원 얘기다. 센텀고등학교 바로 옆 견본주택 개장을 앞두고 부산 주택시장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센텀 비스타 동원의 매력을 알아본다. 센텀시티는 부산에서 프리미엄으로 손꼽히는 요소들을 잘 갖추고 있는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지역. 교통은 물론 뛰어난 생활환경과 가격상승률이 높아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실제 센텀비스타 동원 바로 옆 민락동 더샵 센텀포레의 경우 3.3㎡당 996만원에 분양했지만 최근 매매가는 1160만원으로 올랐다. 향후 센텀 비스타 동원도 놀라운 시세차익 프리미엄을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부산 센텀 비스타 동원은 조망권이 가장 으뜸이다. 광안대교,센텀시티,마린시티,수영강 등을 볼 수 있다. 산,강,바다,대교 등 부산의 대표 절경을 모두 볼 수 있는 멀티 조망권이다. 부산지역 주택시장에서는 바다와 광안대교 조망권은 약 10억원의 가치로 거래되고 있다. 생활환경도 특급이다. 수영강을 사이에 두고 센텀시티가 있다. 이 곳엔 컨벤션센터(BEXCO)영화의전당,요트경기장,올림픽공원,시립미술관 등을 비롯해 신세계,롯데 백화점, 홈플러스, 웨스틴조선호텔, 해운대그랜드호텔,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고급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센텀시티는 부산에서 집값을 좌우하는 프리미엄으로 작용한다. 교통은 역세권이다. 단지 옆엔 부산지하철 2호선 민락역과 2,3호선 환승역 수영역이 있어 부산 어디든 접근하기 편하다. 단지 밖은 바다,강,산,공원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APEC나루공원,백산체육공원, 동원개발이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위해 선사하는 6794㎡ 규모의 동원PARK(어린이공원) 등이 친환경 단지의 프리미엄을 선사한다. 아파트 내부에 들어서면 프리미엄 설계가 피부로 느껴진다. 주방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고급 인조 대리석 상판의 아일랜드 식탁과 전기렌지, 고급 가구, 광파오븐렌지, 4구 가스쿡탑. 행주도마살균기 등을 갖춰 청결한 주방을 유지해준다. 전동식 빨래건조대와 칫솔 살균기. 광폭 고급 합판마루 등도 설치했다. 생활의 편리를 더하는 각종 시스템도 설치돼 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엘레베이터 호출, 차량도착 알림, 원격 검침 등이 가능하다.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 예비인증과 부산시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기준에 맞는 보안시스템 등을 갖췄다. 스키 장비 같은 계절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다목적 계절창고(가구당 3㎡), 방문 손님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 기존보다 10~20cm 넓은 광폭 주차장, 법정 면적의 2배가 넘는 어린이 보육시설 등을 설치해 생활의 편의를 더한다. 이밖에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타,GX룸,스터디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아파트는 입주민의 건강까지 생각해준다. 용수를 1차 정수 후 생활용수로 각 가구에 공급하는 조합형 정수시스템을 설치한다. 지하주차장?복도?엘리베이터에 LED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아껴준다. 설계도 탁월하다. 채광,통풍,환기에 유리한 개방형 평면구조, 모든 가구의 남향형,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와이드 평면 등으로 살수록 건강과 품격이 향상되는 아파트다. 특히 조망과 남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아파트라는 점에서 더욱더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센텀비스타동원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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