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국의 제조업 경기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시장조사업체 마킷이 발표한 4월 미국의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55.4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55.5는 물론 시장 전망치인 56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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