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코, '김승제 대표 자사주 30만주 처분'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이스타코는 대표이사 김승제 회장이 보통주 30만주를 지난 10일(4만3570주)과 11일(25만6430주) 두 차례에 걸쳐 장내매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김 대표의 지분율은 42.27%에서 41.57%로 감소했다.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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