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대사증후군 예방운동
또 지난 1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창동보건지소(만성질환관리실, ☎2091-5466~9) 와 보건소 5층 대사증후군관리센터(☎2091-4622~5)를 적극 활용, 주민들이 편리하게 대사증후군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연중 만 30~64세 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사를 위해서는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을 해야 한다. 검사에서 위험요인 1가지 이상 발견된 대상자에게는 요일별 맞춤형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도봉구는 ‘도봉 건강 체중 365 프로젝트’와 연계, ▲다이어트건강댄스교실 ▲행복 단전호흡교실 ▲도전 S 라인 워킹 교실 ▲몸매 짱! 건강 짱! 건강교실 ▲다이어트 몸짱! PT교실 등의 요일별 맞춤형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 구는 직장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6주 과정으로 ‘근력 짱! 짐스틱 교실’과 ‘직장인 다이어트 몸짱! PT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