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26일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품평회’ 모습<br />
구는 지난 2월부터 학교급식 수산물 공급업체를 모집, 서류심사와 영양교사와 학부모의 현장실사 평가를 거쳐 선정된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품평회를 가졌다.이번 품평회는 지역내 학교로부터 사전에 추천 받은 121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10개 업체의 사업 설명을 듣고 각 업체가 준비한 전시 수산물을 직접 보며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학부모와 학교 영양교사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 업체를 선정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