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유니레버코리아의 120년 전통의 차 전문 브랜드 립톤(LIPTON)이 '티앤허니(Tea&Honey) 아이스티'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신제품 3종은 블랙커런트 라즈베리맛, 복숭아맛, 레몬맛 등이다. 티앤허니 아이스티는 기존 제품에 비해 설탕 함유량을 30% 줄이고, 천연 감미료 스테비올배당체와 벌꿀을 사용해 아이스티 특유의 달콤함을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립톤 티앤허니 아이스티 3종은 20개입과 40개입으로 각각 5500원, 1만500원이다.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