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11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종속회사인 씨에이치오가 지난해 12월27일 110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납입 완료했다"면서 "씨에이치오는 이 자금을 통해 해외 의료기관 인수, 신설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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