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민기자
버진그룹의 리자드 브랜슨 회장과 함께한 어텀 래드키
이후 프리랜서로 애플에서 근무하며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다. 2012년에는 비트코인의 미래에 확신을 가지고 퍼스트 메타를 설립해 독립했다. 창업이후 미국과 싱가포르에서 46만6000달러의 투자를 유치했고 비트코인 홍보에 앞장서며 관련 업계에서는 그 위상이 급부상 중이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일본 비트코인 거래소 마운트 곡스의 4000억원 규모 비트코인 해킹 도난 소문과 파산보호 신청으로 뒤숭숭한 비트코인 업계에 그녀의 죽음이 또다른 악재가 되고 있다고 평했다.영국 데일리 메일 역시 그녀의 죽음을 혼란스러운 비트코인 분야에서 발생한 최신 재난이라고 표현했다.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