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910년 2월14일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가 일제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자 발렌타인데이인 14일 서울 용산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관람객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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