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새 총동문회장에 백만기 변리사

임기 내년 말까지…KAIST 전기·전자공학과 석사과정 졸업, KAIST 이사 및 지식재산대학원 겸직교수로 활동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백만기 김&장 법률사무소 변리사가 KAIST 새 총동문회장에 뽑혔다.27일 지역교육계 및 변리업계에 따르면 KAIST 총동문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제22대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백만기 변리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2월말까지다.백 회장은 KAIST 전기·전자공학과(1976학번)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석사학위(MBA)를 받았다.그는 변리사업 외에도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 ▲KAIST 이사 ▲KAIST 지식재산대학원 겸직교수로도 활동 중이다.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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