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에버테크노는 8일 자회사 에버파이어니어의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매수 의향 회사들의 요구 금액이 낮아 당사에서는 광산의 현 시세 매각보다는 광산 운영을 통한 수익 확보가 더 유리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매각 업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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