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재기자
▲2012년말 기준 자산형태별 국가자산 (자료 : 통계청)
토지자산은 지목별로 대지가 2039조원(52.5%)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농경지 (593조원, 15.3%), 공공용지(540조원, 13.9%)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토지자산은 3.1배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서울이 1177조원으로 전체의 30.3%를 차지했다. 이어 경기와 인천이 각각 1115조원, 217조원으로 뒤를 이었다.유형고정자산은 비주거용건물이 1144조원(29.8%)으로 가장 많았고, 구축물과 주거용건물이 각각 1066조원(27.7%), 926조원(24.1%)로 뒤를 이었다. 통계청은 비주거용건물과 구축물 등의 증가의 영향으로 전체 유형고정자산 규모가 늘었다고 설명했다.제도부문별로는 개인부문의 자산이 3470조원(40%)으로 집계됐고, 일반적인 기업들이 해당되는 비금융법인부문의 자산이 3462조원으로 확인됐다.세종=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