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이건산업이 실적 개선 전망에 급등세다. 20일 오전 10시41분 현재 이건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700원(6.03%) 오른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곽희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곽희상 "현재 주가는 내년 예상 주당순이익, EPS 2384원을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이 4.9배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곽 연구원은 "이건산업은 내년 3월 생산시설 증설이 예정돼 있다"며 "증설물량은 칠레와 미국의 강한 합판 수요로 소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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