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부성애 공개 '아빠 잊으면 안돼'

▲류시원 부성애 글 공개(출처: 배우 류시원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류시원 부성애'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지난 10일 배우 류시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동물도 자식에게 이러진 않을텐데. 잘 지내고 있는지. 너무 그립고 보고 싶다 아빠 잊으면 안돼 사랑해 내 아가"라는 글을 올렸다.한편 배우 류시원은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무용가 출신 조씨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해 딸을 얻었지만 지난 3월해 조씨가 이혼조정신청을 내며 파경을 맞았다. 1년 가까이 진행된 소송은 조건불성립으로 지난 4월 정식재판으로 넘겨진 후 두 차례 변론준비기일을 거쳐 다시 조정으로 넘어간 상태다.또 아내 조씨는 지난 3월 류시원을 폭행 및 협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류시원은 원심에서 폭행 및 협박, 불법 위치 추적 등의 혐의로 벌금 700만원 형을 선고 받았지만 지난 6일 대법원에 상고했다. 류시원 부성애를 접한 네티즌들은 "류시원 부성애, 애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싸우길", "류시원 부성애, 원만하게 어서 이혼 합의 하길", "류시원 부성애, 당신 부인도 결국 소중한 당신 딸을 낳아준 사람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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