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진익철 서초구청장
올해로 4주년을 맞는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초운동본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 운동 확산과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종교계 교육계 경제계, 여성·시민계 등 37개 단체와 기관으로 구성된 단체다. 올해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초운동본부는‘아빠의 환한모습 아이의 방글방글 포토콘테스트’ 개최, ‘인구의 날 퀴즈대회 및 포토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양재천 영동1교 출산장려 벽화거리 조성’, ‘출산장려 희망릴레이 캠페인’ 등을 추진해 출산·양육, 가족문화에 대한 인식개선과 지역주민 공감대 형성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썼다.특히 7월11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전국 240개 지자체 및 기관에서 참여한 제2회 인구의 날 일·가정 균형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 명실공히 전국에서 가장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고장으로 인증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서초구는 이번 서초운동본부 운영회의에서 올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2014년 활동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해 볼 예정이다. 특히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체 릴레이 MOU 체결 지속 추진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전개로 ▲최고의 아빠, 최고의 남편 선발대회?? ▲결혼과 행복한 가정 ▲주민 밀착형 캠페인, 기타 운동본부와 함께 추진가능 한 공동사업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앞으로 서초구는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서초 만들기 프로젝트 지속적 추진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쌍방향적 소통을 함께하여 2020년까지 목표출산율 2.1명 추진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