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신임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박길상 전 노동부 차관을 6일 내정했다.박 내정자는 충남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17회로 공직에 진출했다. 노동부 근로기준국장과 고용정책실장, 서울지방노동위원장, 한국산업안전공단 이사장 등을 거쳤다.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고용노동분야 전문가로 노사관계 및 노사간 권리분쟁 조정 등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고 조직관리능력도 뛰어나 발탁했다"고 설명했다.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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