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석맞이 떡메치기 체험하는 다문화 가족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5일 광주 북구 양산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송광운 북구청장과 다문화가족 등 지역 어르신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리 송편이 최고야’ 행사에서 이주여성들이 자기 나라의 전통복장을 하고 아이들과 떡메치기 체험을 해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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