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태산엘시디는 올해 반기보고서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으로 성도회계법인이 '의결거절'을 제시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거절 사유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다.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순손실 212억원, 자본잠식률 157.7%를 기록했다.오종탁 기자 ta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