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동전자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30일 오후 1시30분 현재 대동전자는 가격제한폭인 480원(14.91%) 오른 3700원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28일 대동전자는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87억7997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7.5% 감소한 486억4992만원을 나타냈고 당기순이익은 101억8545만원으로 흑자전환 했다. 주상돈 기자 do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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