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두 손을 모아 간절한 기원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석가탄신일(5월 17일)을 앞둔 7일 불자들의 기원이 담긴 연등이 설치된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불자가 합장을 하고 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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