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건축디자인 전문가 도움받아 대외원조 질 높인다

전문위원 10명 위촉

▲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23일 성남시 시흥동에 위치한 본부에서 건축디자인 전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23일 건축디자인 원조 분야의 효과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전문가 10명을 전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권순정 아주대 건축학부 교수 ▲김성중 한국교육환경연구원 기획사무국장 ▲김인철 아르키움 대표 ▲서붕교 가천대 건축학부 교수 ▲서영주 대제건축사사무소 대표 ▲신춘규 씨지에스건축 대표 ▲양내원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 ▲오종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병원경영연구팀장 ▲이승복 연세대 건축공학과 교수 ▲황혜주 목포대 건축학과 교수 등이 전문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KOICA의 건축디자인 원조 사업 전반에 걸쳐 자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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