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CMG제약은 40억원을 투자해 개량신약 생산을 위한 제조설비를 구축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2.79%에 해당하는 규모다.회사 측은 "시설 투자로 생산하게 될 개량신약의 품목허가 중 일부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 보유하고 있다"면서 "향후 이 시설을 통해 자체개발 제품을 비롯한 다른 제약사의 위탁제품을 함께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혜정 기자 park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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