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신성솔라에너지가 채권은행 공동관리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신성에프에이와 신성솔라에너지가 나란히 하한가다. 12일 오전 9시25분 신성솔라에너지는 전일대비 170원(14.91%) 떨어진 970원을 기록 중이다. 신성에프에이는 가격제한폭인 98원(14.96%) 떨어져 557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신성솔라에너지에 대해 채권은행 공동관리 신청 보도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따라 전날 신성솔라에너지에 우리은행과 외환은행에 각각 118억원씩, 총 2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한 신성에프에이도 함께 급락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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