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사면 웨지를 공짜로 준다고?"그것도 '웨지의 명가' 클리브랜드골프다. 블랙과 블랙투어, 블랙 레이디 등 모든 드라이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오는 5월31일까지 2013년 최신형 588RTX웨지를 무료로 증정한다. 구매등록 신청서에 원하는 로프트를 기입하면 본사에서 직접 고객에게 발송한다. 드라이버 구매 후 홈페이지에 정품 등록을 하면 골프모자도 덤으로 준다.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그레엄 맥도웰(북아일랜드) 등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사용하는 웨지다. 올해 모델은 페이스에 로텍스패턴으로 레이저 밀링 처리한 게 더욱 독특하다. 그루브 면적이 16%나 커져 스핀량을 늘려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levelandgolf.co.kr)에 있다. (02)2057-187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