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오는 15일까지 접수, 저소득층 취업능력 배양 위한 취업안내 전담사례 관리"전북 부안군이 근로능력이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취업안내 전담 사례관리사인 자립지원 직업상담사를 오는 15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신청 자격은 6개월 이상 부안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가운데 직업상담사 자격증이 있거나 관련 분야 근무경력(고졸 5년 이상, 2년제 대학졸 3년 이상)이 있으면 된다. 직업상담 관련 분야는 유·무료직업소개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위탁업무수행기관, 국·공·사립학교, 직업훈련기관, 사업복지기관, 공공청소년단체에서 직업소개·직업지도·직업훈련·직업상담에 관한 업무가 해당된다,접수방법은 응시원서는 부안군 홈페이지(고시/공고)에 다운받아 작성 후 부안군청 주민생활지원과에 직접 방문접수 해야 한다.접수된 신청자에 대해서는 서류심사 후 오는 22일 면접을 통해 최종 1명을 선발, 신원조회를 거쳐 다음달 초부터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월 208만원이며 초과근무수당의 경우 별도로 지급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안군청 주민생활지원과(580-4855)로 문의하면 된다.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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