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미화의 특별강연 포스터
아울러 환경홍보대사로서 ‘실·감·나는 온실가스 없는 성북’이 구민의 공감과 참여로 진행되는 사업임을 알리고 성공적인 추진을 적극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에너지 절약 등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위대한 참여를 호소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김미화씨를 비롯해 대학 환경동아리와 그린리더를 홍보대사로 선정(2012.6)하는 것 외에도 ‘온실가스 감축실천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2012.3) 하고 아파트 5개소 그리고 주민커뮤니티와 온실가스 없는 마을 업무협약을 체결(2012.6)하는 등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사는 녹색 성북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환경문제는 주민이 발휘하는 긍정의 힘과 공동체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며 “2013년에도 구민의 참여와 협동을 바탕으로 성북절전소, 에코마일리지, 나눔발전소 등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사업을 적극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