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사랑의 쌀 모으기
또 강북구 소식지 등 매체와 각종 회의, 반상회 등을 통해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의 취지를 적극 알려 주민들의 따뜻한 정성을 모을 계획이다.쌀 모으기를 통해 모아진 쌀은 지역의 종교단체, 사회복지시설 등 단체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년가정, 틈새계층 등 저소득 주민들에게 설 명절 전까지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사랑의 쌀 모으기 추진 기간 동안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싶은 주민이나 단체는 오는 2월8일까지 강북구 주민생활지원과(☎901-6622~6)나 지역 13개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쌀을 후원한 구민과 단체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명의로 영수증을 발급되며 조세특례제한법 및 소득세법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강북구는 지난해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에서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성원 속에 총 9만868kg 쌀을 모아 등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5곳과 저소득주민 4300여명에게 전달한 바 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