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열린 동작구 동정보고회
또 유관기관과 직능단체, 장애인 등 각계각층 참여로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신년 업무보고 분위기에 맞도록 동별 여건에 따라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활용해 공연과 연주, 시낭송 등 식전행사를 치르게 된다.또 지역과 동 발전, 지역주민간 화합에 앞장서온 나눔과 행복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자와 주민 등 동별 3명에게 구청장 표창도 있다.이와 함께 지역 주민들에 대한 신년인사와 의견수렴 등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행정을 구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선행을 베풀고 있는 주민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나눔과 행복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문충실 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는 나눔의 장을 통해“올해는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힐 예정이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